lache (218.♡.103.95)
2026년 5월 8일 PM 08:53
불금을 영화 한편 보며 달래는 중입니다.
홍반장을 보던 중... 와... 이렇게나 시대를 앞서간 영화였구나라며 다시 감탄 중입니다.
김주혁 배우님 그립네요.
Silvercreek
05.08 · 121.♡.214.196
가장 좋아했던 한국 영화중 하나입니다. 정말 무해한 영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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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했던 한국 영화중 하나입니다. 정말 무해한 영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