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카네이션 달아줬습니다.
꽃
꽃부자 (106.♡.195.132)
2026년 5월 8일 PM 09:10
조회 3,831 공감 0
잔소리만 하는 아빠한테 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을 달아줬습니다 ㅎㅎㅎ
착용하기 부끄부끄했지만 그래도 만들어준 보람 느끼라고 하루종일 달고 다녔습니다 ㅎㅎㅎ
사는게 빠듯한데 이런 순간의 행복을 느끼기위해 열심히 사는거겠죠??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들 행복하십시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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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5.08 · 61.♡.1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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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종이
05.08 · 218.♡.66.20
부럽습니다! 예쁘네요.
제 아들놈은 외박하고 늦게 와서 밥달라고 하고 먹자마자 방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엄마는 대놓고 어버이날 선물줘~!! 여러번 했지만 다 잊어버렸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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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05.08 · 180.♡.248.31
ㅎㅎ 기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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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5.08 · 118.♡.43.76
어머나 세상에 이렇게 이쁜카네이션 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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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5.08 · 59.♡.130.199
와우 둘째따님 아주 귀엽네요. 행복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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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카네이션이네요 {emo:damoang-emo-007.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