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굿즈는 계획중입니다.
삐
삐누 (124.♡.39.14)
2024년 5월 14일 PM 01:46 · 수정됨(14:24)
조회 866 공감 0
신랑 후원으로 다모앙에 홍보하고있는 삐누에요~~
어제 자게에 올렸던 글 때문에 블로그 터짐요.ㅎㅎㅎ
신랑은 직접 말은 안하는데 은근 기분이 업된 눈치..ㅋㅋㅋㅋ
제품 판매와 관계없이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니까 많은 응원이 되어요.
아 참.. @앙실장 님께서 말씀하셨던 다모앙 굿즈 제작은 구상중에 있어요. (@쓰면 소환되는 것 같던데..)
그런데 이번 달에는 대규모 인원(250명..)을 상대로 한 외부 출강이 있어서 짬이 잘 안나고 있는데, 다음 달에는 최소한 샘플제작 정도는 해보려고 계획중이에요.. (캐릭터가 넘 귀여워서 얼른 만들어보고 싶은데..^^)
댓글 (10)
-
한한량
24.05.14 · 39.♡.147.147
-
삐삐누
→ 한량 작성자
24.05.14 · 124.♡.39.14
아 그런가요? 일단 제목과 내용을 수정했어요.
제가 너무 조바심이 났나봐요.. 신랑 보기 미안한 마음도 있고요. -
한한량
→ 삐누
24.05.14 · 39.♡.147.147
소소한 이야기에 곁들여 주시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원하시는 목적(?)도 얻게 될겁니다. ㅋ -
삐삐누
→ 한량 작성자
24.05.14 · 124.♡.39.14
예. 응원 감사드려요~{emo:onion-021.gif:50} -
케케이건
24.05.14 · 168.♡.154.45
사은품이 아직 남았다고 하시더니.. 조금 조급해 지셨나봐요 ^^;;;
직홍게 보면서 내가 살 수 있는 소소한 물건들은 구매를 해보는 편인데..
거..음.. 비누는..
선물용으로는 좋을거 같은데 직접 쓰기에는 가격적인 부담이 상당해서 말이죠 ^^
수제 비누? 라서 가격이 비싼 건 어쩔 수 없다 보는데.. 적당한 수준의 마구마구 쓰기 좋은 비누였다면 샀겠다.. 싶은 마음도 들더라고요
아마 군필여고생들이 보는 눈은 저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나저나.. 글이 워낙 많이 올라오니까 놓치는 글들이 많이 생기네요..
뭔가 또 즐거운 이벤트가 있었나 본데 ^^ -
삐삐누
→ 케이건 작성자
24.05.14 · 124.♡.39.14
예. 군필여고생 입장에서는 부담없는 가격대라고 하기 힘들기는 해요.{emo:onion-005.gif:50}
마구마구 쓰는 저렴한 비누를 판매하시는 분들도 없지는 않은데, 제 공방은 애초에 그런 방향을 지향하지 않아서ㅡㅡ;;
그래도 앙님들이 알아두시면 언젠가 기회가 되면 생각해보시겠지 하는 마음이기는 해요.^^{emo:onion-013.gif:50} -
믹믹스다모앙
24.05.14 · 116.♡.135.131
든든한 부군을 두셨습니다.
{emo:damoang-emo-029.gif:50} -
삐삐누
→ 믹스다모앙 작성자
24.05.14 · 124.♡.39.14
첨에는 얼씨구나 하고 후원 받았는데 이게 은근 신경이 쓰이네요.^^ -
LLALA
24.05.14 · 221.♡.150.70
다모앙 캐릭터가 정해졌나요?
그리고 다모앙 캐릭터나 로고 활용해 상업적 용도로 사용은 불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어떤식으로 되는지 제가 띄엄띄엄 봐서 이해가 안되네요.. -
삐삐누
→ LALA 작성자
24.05.14 · 124.♡.39.14
예. 일단은 앙실장님께서 가능성 여부를 물어보신 정도구요.
샘플제작은 해서 실제품 확인이 되어야 정식 굿즈로 만들지 여부를 검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판매 여부를 떠나서 일단 샘플은 만들어보려구요.. 너무 귀엽자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스무스한 방법을 강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