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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맑았던 여자 번호 딴 썰
장나라애인

Lv.1 장나라애인 (182.♡.168.136)

2026년 5월 8일 PM 10:00

조회 3,150 공감 0

훈훈한 결말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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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심이

    심이 Lv.1

    05.08 · 121.♡.233.113

    저거 예전에 본 이야긴데

    제 아는 형님 이야기랑 비슷해서 눈물 났습니다.

    그 형님도 형수가 다리가 아파서 옆에서 많이 힘이 되어줬는데

    프로포즈 한다고 해서 형들이랑 저희가 사다리차 빌려서 아파트 허락 받고 집 창문까지 올려서 프로포즈 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2년뒤에 위암으로 형님이 세상을 떠나셔서 많이 아파했지요.

    형수는 그 2년동안 다리도 낫고 재활하셔서 너무 멋져지시고 그리고 그 뒤로도 혼자 계십니다.

  • 비쥬얼씨뿔뿔

    비쥬얼씨뿔뿔 Lv.1 → 심이

    05.08 · 180.♡.243.82

    헐.......ㅠㅠ

  • 비쥬얼씨뿔뿔

    비쥬얼씨뿔뿔 Lv.1

    05.08 · 180.♡.243.82

    아.. 눈물이 날것 같아요. 정말 다행이에요..

    여자분 부모님은 얼마나 마음이 놓였을까요..

    남자분도 너무나도 천사네요.. ㅠㅠ

    천사가 천사를 만난 스토리 같아요.

  • Rebirth

    Rebirth Lv.1

    05.08 · 106.♡.203.154

    따뜻한 결말이라 감사합니다.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5.08 · 121.♡.214.196

    전에 한번 봤던 글인데도 감동이 새롭네요. 저런 인연을 만나 살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일까요.

  • 어설픈딴따라

    어설픈딴따라 Lv.1

    05.09 · 121.♡.66.206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네요..아름다워요 정말..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05.09 · 220.♡.95.216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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