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여우주연상 박보영 수상소감 넘 멋지네요
예
예지 (49.♡.83.205)
2026년 5월 8일 PM 11:24
조회 5,456 공감 0
백상 여우주연상 폭군의 셰프는 제가 안 봐서 모르겠는데 미지의 서울 박보영, 은중과 서연 김고은, 박지현씨, 레이디 두아 신혜선씨 제가 모두 본 드라마고 전부 넘넘 좋아했는데 진짜 다 너무 잘해서 누가 받아도 이상하지 않았는데 박보영 오늘 수상소감은 정말 대상감이네요!!!
박보영 배우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 축하해요!!!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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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밤이
05.08 · 211.♡.19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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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꽁밤이 작성자
05.08 · 49.♡.83.205
맨날 배우들 나와서 대표, 감독 등등 이름 줄줄줄 외는거 진짜 별로였는데 연기도 넘 멋졌는데 수상소감은 더더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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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밤이
→ 예지
05.08 · 211.♡.194.108
소감 한반 찾아봐야겠네요. 두루두루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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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QR
05.09 · 175.♡.49.118
오..
수상 소감에서 저 대사를 다시 말했나요??
대사가 마음에 남아서
저도 가끔 되뇌이곤 합니다.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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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SPQR 작성자
05.09 · 49.♡.83.205
넵 마지막에 말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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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보영은 정말 받을만하죠! 두 명이 정말 다른 사람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