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처로운 모습..
꼰대생각

Lv.1 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5월 9일 AM 12:07

조회 1,635 공감 0

출출한 밤..혹시나 한입 얻어먹을수 있을까 쳐다본 딸아이 손에 들려진 햄버거. 그리고

그너머 유리창에 비친 내모습.. 아니 우리집 개님의 애처로운 모습이 눈에 들어왔네요.

“너는 이런거 먹으면 안되..”

차마 볼수없어 유리창을 닫으라는데 끝까지 창문을 안닫네요 잔인한 인간들..

댓글 (2)

  • kita

    kita Lv.1

    05.09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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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tD어토

    istD어토 Lv.1

    05.09 · 49.♡.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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