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바이오)에탄올 혼합유사용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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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kongvn (113.♡.205.206)
2026년 5월 9일 A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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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러 한달에 한번 와이프 고향을 방문합니다.
갈때마다 부모님 드릴 짐을 바리 바리 싸가니까
차가 항상 무겁습니다.
마침 기름이 간단간당해서 기름을 넣었는데 이번부터 적용된 에탄올혼합유더라구요.
그랗다고 싼것도 이닙니다.
시동키는데 엔진소리가 괴랄합니다.
소음이 좀 커진느낌이고 출력이 약해졌습니다.
금방 적응되긴했지만 은전하면서 참 낮설더리구요.
전쟁은 언제 끝닐까요.
Ps 올때는 마누라가 좋아하는 망고와 파인애플을 가득 실고 와야합니다.
식당에서 쓰는 Lpg 한통이 100만동 수준이였는데 지금은 240만동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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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05.09 · 218.♡.12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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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9 · 116.♡.70.94
에탄올은 옥탄가는 높지만 열량이 낮아서
휘발유에 최적화된 엔진은 정신을 못 차리죠.
출력이 낮아지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엔진 수명을 단축할거예요.
튜닝할게 아니라면 피할수 있으면 피하는게 좋죠. -
HHAANH
05.09 · 171.♡.163.94
오토바이에 주유하러 가야하는데 수명 확 줄어들 각이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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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도 바이오 에탄올을 쓰는군요.
브라질에서 예전에 처음 봤는데 그 때는 차가 워낙 낡은 거라 그런지 그냥 비슷비슷 했는데 차이가 있긴 있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