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침에 타는 뱅기
K
kankokujin (202.♡.100.0)
2026년 5월 9일 AM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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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침 뱅기 탔네요.
근데 창문이 넘 지저분해서 누가 닦아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ㅎㅎ;;
이따 저녁 뱅기로 드뎌 서울 갑니다.
자 그럼 모두 이따 밤에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도착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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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05.09 · 117.♡.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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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09 · 125.♡.203.162

비상!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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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5.09 · 59.♡.130.199
귀국(?)을 환영합니다. 평안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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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귀국길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