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빠져듭니다... 하는 개그... 이노래 때문일까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5월 9일 AM 08:50
조회 1,465 공감 0
안상태 였나요? 가물가물합니다.
촉촉한... 노래... 커피 내리고 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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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icca
05.09 · 210.♡.10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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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anicca 작성자
05.09 · 61.♡.223.158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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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만든나
05.09 · 121.♡.168.57
감사합니다.~
토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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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별이만든나 작성자
05.09 · 61.♡.223.158
멋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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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듣네요. 90년대 스크린까페에서 줄창 들으면서 감성에 젖었던 그시절이 떠오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