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이 도움이 된다면서요.
창백한푸른점

Lv.1 창백한푸른점 (104.♡.67.248)

2026년 5월 9일 AM 08:55

조회 1,829 공감 0

뻘글이 많아지니까 진짜 게시판에 좀 더 머물게 되네요. 그런데 또 막상 쓰려면 잘 안써져요. 자주 동참해 볼게요.

댓글 (16)

  • M

    M.M. Lv.1

    05.09 · 125.♡.138.133

    세상에 뻘글이란 없습니다.

    생활속의 빛나는 작은 조각들만 있을 뿐입니다.

    (이 글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작성한 글입니닼ㅋㅋㅋㅋㅋ)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M.M.

    05.09 · 58.♡.94.201

    해장하십쇼!

  • 창백한푸른점

    창백한푸른점 Lv.1 → M.M. 작성자

    05.09 · 104.♡.67.248

    오, 멋진 표현입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5.09 · 61.♡.223.158

    https://youtu.be/F5oC5DsFk5c?si=xGJC4ZIWc3HjO_Bf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는 활성 알콜 같은 것입니다.

  • 할랴

    할랴 Lv.1

    05.09 · 122.♡.93.206

    고양이 귀엽습니다 ㅎㅎ

  • Rider_man

    Rider_man Lv.1

    05.09 · 180.♡.225.117

    냥이 사진 9개를 위해 뻘글 9개를 올려주세용!!! ㅎㅎㅎ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05.09 · 211.♡.207.215

    양이 뭐뭐법은 없어진건가요 왜 한장만?

  • kita

    kita Lv.1

    05.09 · 125.♡.203.162

    괭이 글은 2배로 쳐 드립니다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5.09 · 114.♡.188.135

    다음생에는 냥이로 태어 나고 시퍼요 부자집 냥이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05.09 · 118.♡.226.139

    나이드니 뻘글 스기도 뭐하고

    커뮤에서는 뻘글도 큰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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