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58.♡.99.95)
2026년 5월 9일 AM 09:23
광주에 출장다녀왔는데 비행기 소음때문에 환장 하겠더라구요.
어떻게 사나 싶을정도로 소음이 심해서 집 값은 싸겠지 싶던데 검색해보니
대도시라 그런지 집값도 생각보다 싸진 않더라구요..
유명한 영미오리탕과 송정떡갈비는 생각보다 맛있진 않아서 경험삼아 한번 먹어볼만 하단 생각했구요
오히려 궁전제과 오리알빵이랑 창억떡 맛있었어요
그래도 가장 인상에 남던건 관람내 가슴이 먹먹해서 힘들었던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이었구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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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09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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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st
→ Rider_man 작성자
05.09 · 58.♡.99.95
호박인절미도 맛있지만 달지 않은 다른 떡들도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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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5.09 · 119.♡.207.200
광주하면 상추 튀김이죠.
그리고 육전과 육사시미의 도시이기도 하고요. 갑자기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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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st
→ joydivison 작성자
05.09 · 58.♡.99.95
상추튀김은 먹을 기회가 없었구요. 육전과 육사시미는 광주직원분들이 추천해주지 않아서 몰랐네요. 아참 오리날개튀김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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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lgel
05.09 · 122.♡.179.216
광주면 생고기 맛집 많아요! 창억떡은 얼리기 전이 제일 맛있고, 실온 해동하면 괜찮더라구요. 그 외엔 엔간하면 중타이상 합니다. 이상 혈육이 사는 고장에 대해 말씀드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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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yans
05.09 · 106.♡.253.114
(소곤소곤) 오리알빵이 아니라 공룡알빵이에요.
저에게는 성심당보다 더 맛있는 빵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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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st
→ Bryans 작성자
05.09 · 58.♡.99.95
아 참 공룡알빵이었죠 ㅋㅋㅋ 나비파이도 먹었는데 나비파이보다는 공룡알빵이 더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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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05.09 · 218.♡.224.146
광주사람들은 떡갈비 담양가서 먹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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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명탐정코란
05.09 · 118.♡.252.53
광주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중에 백숙집에서 닭가슴살 육회가 나오는 집도 있습니다.
막잡아서 살짝 미지근한 것이 진정한 날것의 느낌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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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5.09 · 118.♡.5.218
광주 살 적엔 매월농원을 거진 1~2주마다 한번씩 가서 오리로스를 엄첨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정작 궁전제과를 한번도 못가서 그게 두고두고 아쉽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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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억떡! 냉동실에 있어욥.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