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HILL (118.♡.6.9)
2026년 5월 9일 AM 10:14
의자 끝에 앉아서 기대서 가고 있는데
어느 한 젊은 여자분이 난간에 기대어 서더군요.
그렇게 다모앙 보면서 가고있는데
갑자기 방구냄새가 확~ ㄷㄷㄷ
순간 짜증+황당해서 째려보니 모른 척..
뭘 먹었길래 여자분이 냄새가 그리도..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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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락트윈스
05.09 · 112.♡.22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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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민락트윈스 작성자
05.09 · 118.♡.6.9
전방 적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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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5.09 · 14.♡.40.168
근데 모른척 말고 그분이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었을까요?
사과하기에도 민망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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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ANON 작성자
05.09 · 118.♡.6.9
냄새가 아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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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마적
05.09 · 220.♡.81.133
저는 버스안에서 당한적 있는데 누구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버스안에 대부분이었는데 여학생들 3명이 저를 보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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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구마적 작성자
05.09 · 118.♡.6.9
그 세명 중 한명이 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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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09 · 114.♡.188.135
그럴땐 고백공격으로 혼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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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남극백곰 작성자
05.09 · 118.♡.6.9
제 스탈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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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DUNHILL
05.09 · 14.♡.40.168
어차피 받아줄리 없는데 그게 무슨 상관입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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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05.09 · 124.♡.13.205
환기가 잘 되어야할텐데요. ... 뭐 방구 끼시다가 지리신 분들도 있는지 정말 심한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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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 까스!!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