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스 (219.♡.248.63)
2026년 5월 9일 AM 10:59
어딜가도 죄다 주식 얘기 뿐이네요.
함께 즐겨야는데..
진지하게 이젠 주식을 접을까 고민 중 입니다.
수익도 안나는 주식창 그만보고 본업에 충실하기로..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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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5.09 · 49.♡.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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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아스트라 작성자
05.09 · 219.♡.248.63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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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1카브리올레
05.09 · 221.♡.6.83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윗분 말씀처럼 유행타는거죠.
선거철 되면 또 선거이야기로 도배가 될거에요.
옆동네에서 많이 경험해보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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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911카브리올레 작성자
05.09 · 219.♡.248.63
신경쓰기 보다는 신경은 쓰면서 수익이 나질 않아 제 자신에게 현타가 왔다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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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09 · 221.♡.84.245
대통령부터 주식 이야기하는 시대잖아요.. 시대적 흐름인 것 같습니다.
수익률 게임을 추구하는 편인데 요새 인증하는 분들 수익률이 저보다 높은 분들이 많아서 현타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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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따따블이 작성자
05.09 · 219.♡.248.63
손실없이 근 20년을 살아 남았는데
그 때와 지금의 수익률이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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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빌리스
05.09 · 221.♡.84.245
응? 형이야? <-- 농담입니다;;
아래 지인 글을 적었는데 제 지인이 그래요. 그래서 요새 현타 씨게 오고 있죠.
나름 굉장한(?) 전문가들의 전문가인데도 그래요... 마바라들이 수익률 높다고 짜증냅니다;;;
안정적이다라는건 그 만큼 내 삶의 여유가 많다는거라 생각합니다.
나름 단타로 전업 좀 하다가 현타 온 저는 그래요.. 그 때 접은 가장 큰 이유는 지인 때문이네요.
작은 수익 계속 내는 것보다 확신을 가지고 큰 돈 쏟아 붓는게 더 낫더라구요..
저도 25년차쯤 되는 것 같은데... 나름 떠들석하게 했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소소하고 안정적인게 목표입니다.
지인처럼 너무 목표지향적으로 살고 싶지도 않구요. 내 일상이 최고죠..
안정적인건 잘하고 있는겁니다. 제 지인급이면 최상위급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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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따따블이 작성자
05.09 · 219.♡.248.63
네. 봤습니다.
그 분은 나름 그래도 단기 수익을 내셨으니..
저는 정말 폭등 전 때와 지금이 같아요.
현타 씨게 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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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빌리스
05.09 · 221.♡.84.245
그 지인은 메인포트 빠진게 훨씬 커서 그거 얼마 올랐다고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그 지인은 기본적으로 테크주를 부정합니다. 바이오주는 혐오합니다..
제가 바이오주가 큰 포트인데 그거 샀다고 초딩 이하의 아이큐냐고 욕 엄청 먹었습니다.
버핏 스타일에 가까운 투자방식입니다. 또 유투버 중에 오일전문가가 지인스타일에 가깝습니다.
지금 안올랐다는건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거 아닐까요?
제 포트 중 포스코홀딩스가 작년 10월쯤인가 그 전인가 샀을 때 좀 오르는척 하다가 계속 빠져서 한심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죠. 2차전지를 왜 사냐고 엄청 욕먹었습니다. 다모앙에도 제가 포홀 안간다고 징징거리는 글이나 댓글 10번 넘었을걸요;;; 지금은 수익 좀 보고 있어요
기다리시면 오를겁니다. 그냥 나는 나의 길을 가면 되죠.
주식시장을 관찰한 20년차시면 느낌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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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따따블이 작성자
05.09 · 211.♡.207.79
2차전지 상승을 간절히 바라고 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냥 한번씩 쿨타임돈다 생각합니다
예전에 시계나 각종 인증글들 우르르 올라오면 그냥 제목만 보고 스킵하듯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