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5월 9일 AM 11:16

다알리아 1

다알리아 2

수국

카네이션
카네이션은 작년에 있던 것에서 한 두 송이씩 피기 시작했고 남은 꽃망울이 30개가 넘으니 6월 전까지 차례로 필 것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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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09 · 221.♡.8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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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따따블이 작성자
05.09 · 61.♡.129.130
백합이 해롭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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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따따블이
05.09 · 223.♡.72.154
많지는 않고 제한적이에요. 그리고 고양이에 따라서 다 뜯어먹겠다고 덤빌 수가 있어서 식물이 불쌍해질 수도 있어요. 다 해본 고양이 집사 겸 식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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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아기고양이
05.09 · 221.♡.84.245
와 몇 개 추천 드려도 될까요?
스투키 같은건 괜찮죠? 예전에 산세베리아 꽃 피운 적이 있는데 무척 좋았습니다. 고무나무랑 철쭉도 괜찮겠죠?
전 대체로 공기정화 식물을 좋아하긴하는데 꽃도 키워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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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따따블이
05.09 · 223.♡.72.154
고양이가 풀을 죄다 뜯어먹고 꽃도 뜯어먹으면 추천 드릴 건 별로 없어요.;;
장미는 먹어도 되는데 키우기가 너무 어렵고;; 구근류나 산세베리아도 먹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유일하게 괜찮은 구근류가 무스카리여서 심었더니 죄다 씹어 먹어서 그 다음부터 안 심고 ㅠㅠ 산세는 잎이 크고 두꺼워서 그런가 안 씹어서 여러개 키우고 있어요.
몬스테라 종류도 안 씹으면 괜찮아서 키우고 있는데, 간식 안 주면 몬스테라 씹는다고 협박해요.(입에 넣고 곧 씹는 흉내 냅니다. ㅋㅋ)
테이블 야자, 아레카 야자 이런 종류는 얇고 씹기 좋아서 다 씹어뜯구요.
나비란도 죄다 뜯어먹어서 포기했고 보라싸리가 2,3월에 꽃 예쁘게 피는데 올라갈 수 없는 곳에 두고 키웠구요.
사랑초는 씹고 뱉는 게 일인데 이건 탈 안 나서 그래도 괜찮았어요.
아이비 종류도 먹음 안 된다고 해서 높은 데 올려두고 키웠고, 꽃 종류는 제가 키우는 것 자체를 실패를 많이 해서 권해드리기가 어렵고 화훼단지 같은 데 가실 거면 하나씩 독성 여부를 구글 검색 해보시고 고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꽃종류를 고양이랑 같이 키우기가 쉽지 않은 게 꽃은 사람도 좋아하지만 벌레도 좋아하기에 벌레 쫓는다고 약을 치면 고양이에게 해로울 수 있어서요. 그래서 전 꽃에 벌레 생기면 약을 못 쳐서 그냥 다 버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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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아기고양이
05.09 · 221.♡.84.245
음 그냥 안키우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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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키우시는 분들이 마음이 이쁘신 것 같아요.
저도 집에 꽃 키우고 싶은데 와이프가 고양이 땜에 꽃이나 식물은 절대 반대하고 있습니다 ㅠ_ㅠ
고양이한테 해롭지 않은 것도 많을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