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여전 (59.♡.91.61)
2026년 5월 9일 PM 12:01
딸래미 슬라임 카페 넣어주고, 기다리는 중인데,
옆테이블 젊은 어머니들 수다 떠는게 메가커피 시끄러운 노래 사운드를 뚫고
별의별 얘기를 다 하네요.
애들 얘기, 남편 얘기, 시시콜콜한 얘기, 화장품 얘기, 등등 신변잡기 쓸데없는 얘기…
서로 자기자랑 및 자랑에 공감하면서 호응해주기…
남자들이 절대 들어줄 수 없는 영역의 대화들이라 생각됩니다.
여자들은 여자친구가 있어야 하나봅니다.
우리와이프도 다른 회사/동네 언니동생들과 저리 떠들꺼라 감히 상상이 되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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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05.09 · 108.♡.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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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전
→ Blizz 작성자
05.09 · 59.♡.91.61
왓 위민 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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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9 · 116.♡.70.94
저는 가끔 옆테이블에서 그러는것도 정신사납더군요.
그래서 제 옆에 여성이 없나봅니다. ㅋㅋㅠㅠ -
인인생여전
→ Java 작성자
05.09 · 59.♡.91.61
자아비판하실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맞는 짝을 못찾았을 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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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Java
05.09 · 106.♡.200.176
파도가 클땐 이길려고하면 더 힘들어요 ㅎ
어머어머로 시작해보세요 ㅎ
- 우
우주ㅁ
05.09 · 211.♡.157.179
그들의 언어는 공감과 갬성이 필요한 영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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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전
→ 우주ㅁ 작성자
05.09 · 59.♡.91.61
제가 티 라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일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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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로제약
05.09 · 183.♡.195.82
근무하시는 여사님 왈...."종종 입을 좀 털어줘야 돼"...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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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놔라놔놔
→ 진로제약
05.09 · 59.♡.27.125
똑같이 말하는 50초 아저씨랑 근무하는
저를 살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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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5.09 · 58.♡.217.6
남자에게는 고성능 AI가 필요해보입니다.
<her>, <blade runner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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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런 여자들 수다 무쟈게 잘 들어줬었습니다. 그러다 와잎한테 왜 아줌마들 사이에 끼어드냐고 혼나고 나서 절대 안/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