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메뉴 - 푸짐한 다슬기탕, 해물 파전, 도토리묵
까
까망앙마 (211.♡.195.167)
2026년 5월 9일 P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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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네 가족들이 와서 어제 순연되었던 식사자리를 가집니다.
의정부쪽 다슬기탕 정식하는 곳이에요.
6명 먹기에는 양이 좀 많군요.
동생네 특성이기는 해요. 엄청 많이 먹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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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5.09 · 125.♡.2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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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metalkid 작성자
05.09 · 211.♡.195.167
의정부로 오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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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09 · 221.♡.84.245
부럽습니다. 전 일하면서 먹느라 책상에서 샐러드 먹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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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따따블이 작성자
05.09 · 211.♡.195.167
아이고~ 이따가 맛난거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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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까망앙마
05.09 · 221.♡.84.245
선거만 뭔지... 후보님마다 다 급하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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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5.09 · 118.♡.10.180
다슬기국, 올갱이국.
은근히 맛있죠.
2년 정도 안 먹은 것 같은데,
동네 검색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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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가랑비 작성자
05.09 · 211.♡.195.167
다슬기가 많이 귀해졌어요 ㅠㅠ
전에는 길거리에서 100원에 사먹기도 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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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기 낑가줘요. 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