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한상 떡 벌어지는 식당은 부담스럽네요.
M
masquerade (211.♡.68.38)
2026년 5월 9일 PM 12:33
조회 1,763 공감 0
친구는 좋아 하고...
저도 맛은 좋은데......
위고비. 아무리 약발 떨어졌다 해도.....저런 상. 이제 부담스럽네요.....
동네 맛집이라 아저씨 아주머니 들만 오시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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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gKing
05.09 · 223.♡.2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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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09 · 221.♡.84.245
전 한가지 음식에 집중(?)하는 타입이라 한상차림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한상차림 음식점에서 갓만든 음식이 나오는 경우는 코스요리 말고 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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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5.09 · 211.♡.154.65
나이들면 미식가가 되나봐요 많이 못먹으니 맛있는거라도 먹어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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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명탐정코란
05.09 · 118.♡.252.53
전라도 기준으로는 소소한 밥상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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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명탐정코란
05.09 · 49.♡.83.205
엄청 잘 나온다! 했는데 저것도 소소한건가요? 와... 역시 밥은 전라도 가서 먹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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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09 · 114.♡.188.135
백반집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가 요즘은 그냥 메인에 김치하나만 주는 집들이 많아 지니 반찬 만드는 비용이나 품이 많이 줄어든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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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면 편의점도시락도 버겁습니다. ㄷㄷ
밥은 무조건 2/3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