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5월 9일 PM 01:29
성능/화질체감이 더 이상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기술발전이 이뤄진 상황에서 더 이상의 발전은 매력적인 요소가 떨어집니다. 가전제품 같은 편리성과 영상작업 용이성 그리고 감성이 우선이겠죠.
저는 미러리스가 없지만 클래식한 소형 카메라가 자꾸 끌려요. 현재 라이카 똑딱이 갖고 있슴다. 초기 하이엔드도 갖고 있구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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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09 · 119.♡.23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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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09 · 121.♡.214.196
미러리스의 모든 기능을 넣은 똑딱이를 만들어야죠
- 온
온더로드
05.09 · 218.♡.160.70
x100 최초 모델을 제가 구입했고, 2015년, 아직도 가지고 있으나 솔직히 디자인 빼고 그 가격을 주고 왜사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시리즈 신품, X100VI은 거의 200이 넘더군요...............raw로 찍고 출력용도 아니면, 그냥 갤럭시가 사진은 나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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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05.09 · 106.♡.195.27
저도 라이카 똑딱이 가지고 있는데, 감성으로 쓰기엔 좀 불편합니다.
그래도 디지털 기기는 조금이라도 최신것이 1g이라도 나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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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5.09 · 106.♡.3.22
백브이 가지고 있긴한데 잘 안쓰긴 합니다. 그래도 여행 갈때는 쓸려고 노력합니다. 그래도 색감이 너무 좋긴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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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09 · 121.♡.214.196
요즘 2015년에 나온 올림푸스 em5 mark ii 에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AF와 느린 운영체계 빼고 나면 할 일은 다 해주는 카메라입니다. pixel peeping 안 하니까 화질에도 큰 불만이 없습니다. 취미로 즐기려면 나온지 10년 안 쪽 카메라들 중에 상태 좋은 것 하나 사서 렌즈 여러 개 테스트 해보면서 노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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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디지털 피로도가 쌓이기도 했죠!!!
(뭐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