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청소하기가 왜케 귀찮죠!!
따따블이

Lv.1 따따블이 (221.♡.84.245)

2026년 5월 9일 PM 01:46

조회 1,124 공감 0

곧 있으면 출산이라 집안 정리 좀 해야하는데

이사온지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천장공사도 마무리 못지었고, 옷방정리도 못했네요.

일은 많고, 집안에서 쉬는 날도 없는데 귀찮네요..

실링팬도 달아야하는데 천장 작업하기 귀찮고...

화장실 환풍기도 미루다가 한 달만에 달았고..

아아아~ 누가 알아서 척척척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사람 사기에는 돈은 아깝습니다

이 모순적인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 글은 일하기 싫어서 잠깐 끄적이는 뻘글입니다

댓글 (2)

  • 디아미르 Lv.1

    05.09 · 121.♡.223.185

    부인 왈... 등짝 등짝을 보자(등짝 스매싱)

  • 크라카토아

    크라카토아 Lv.1

    05.09 · 218.♡.67.13

    일단 아이스 커피 한잔 하시고 눈 딱감고 마무리 하셔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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