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5월 9일 PM 02:19
만화 30여권짜리로 보신분... 영화로 보신분...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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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X2
05.09 · 223.♡.2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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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MSX2 작성자
05.09 · 61.♡.223.158
아 앙님들은 원래 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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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5.09 · 118.♡.159.206
혜성이가 까치에게 복수를 하며 마동탁에게 감사했었던 기억이 난닥꼬..
옆에 계신 삼촌이 슬까치 슬까치 하믄서 읊조리시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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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05.09 · 175.♡.18.168
전 공외구단 때문에 이현세씨 만화를 자주 보게 된 건 맞는데,
최고의 작품(?)은 초기작인 네온싸인이었네요.
사실 시골 아가씨가 상경해서 네온싸인 가득한 골목 한 구석을 직장으로 삼아......
의 진부한 스토리이고, 어찌보면 그림체도 완성이 아직 되기 전 같긴하던데,
이상허게 검동을 받았었어요.
몇살 때인지도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어릴 때였는데, 이젠 국밥집으로 바뀐, 동네 작은 만화방에서 저녁답에 그거 봤던 기억이 나네요.
- 작
작은눈
05.09 · 211.♡.49.122
저때 조상구 아저씨가 나왔는데
저때도 늙은 아저씨네 했는데..
20년쯤 후에 나온 야인시대 에서도 변함없는(?) 모습 이엇고
지금도 별 차이가 안나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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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doori
→ 작은눈
05.09 · 183.♡.205.163
조상구님이 만화 주인공 오혜성의 모델이었습니다. 이현세만화가님 동창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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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05.09 · 218.♡.103.95
요즘 기준으로 보면 너무 비장하죠. 저 시대는 저런 도가 넘치는 비장미가 받아들여지는 낭만(?)이 넘치는 시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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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특공1번지
05.09 · 49.♡.101.68
영화판 제목은 군사정권에서 "공포"가 들어가면 사회적으로 문제 있다고 걸고 넘어져서 "이장호의 외인구단"으로 개봉했다고 하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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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09 · 121.♡.214.196
과잉 감정의 시대였습니다. 저도 재밌게 보긴 했습니다만. 한동안 유행했던 '미쳐야 한다'도 외인구단의 연장선 위에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이현세 작품 중 제일은 초기작이었던 국경의 갈가마귀 아니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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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스런삶
05.09 · 112.♡.92.5
정수라 누님이군요.
정말 목소리 하나 쨍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보통 둘 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