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블이 (223.♡.85.138)
2026년 5월 9일 PM 02:24
올해 이틀 쉬었습니다.
바뻐서 평일에도 12시 이후에 들어가기 일쑤..
7월달이 출산인데
태교는 커녕 도와주는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아이 낳으면 뭘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잘키울 수 있을지
철 없는 내가 부모가 된다니...
바르고 건강하고 현명하게 키우고 싶은데
신경은 못써주고 억압만하는 사람이 될까 무섭습니다
다들 첫 애 낳으실 때 어떠셨나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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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5.09 · 58.♡.21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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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크리안 작성자
05.09 · 223.♡.85.138
알듯 모를듯 아직 무슨 말씀이신 줄 잘 이해가 안되네요.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이해가 될 말씀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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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키
05.09 · 116.♡.97.200
모두 그렇게 부모가 되어가는 겁니다. 부모님도 처음 이셨으니까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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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울키 작성자
05.09 · 223.♡.85.138
모두에게 처음은 있겠죠.. 좋은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ㅎㅎ
- M
M.M.
05.09 · 125.♡.138.133

제 아이는 아직 감수분열도 안했...
ㅠㅠ
사실 여자친구도 없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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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M.M. 작성자
05.09 · 223.♡.85.138
요새는 일단 만들고 사귄다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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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05.09 · 118.♡.74.87
철없는 저도 됐는데요 뭐..
지금 애 키우고 키워오신 분들 모두가.. 하루하루 다 처음 하는 경험입니다
아이를 만나기전까진 그 느낌을 알 수 없습니다
만나고 사랑으로 대해주시다보면 그 다음은 상호작용이라 어떻게든 됩니다.
다만 아이를 소유하려하지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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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Klaus 작성자
05.09 · 223.♡.85.138
네 인격체로 존중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게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노력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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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nelyworld
05.09 · 211.♡.194.151
지금까지 처음 겪는 일들 다 해오셨잖아요. 부모도 다들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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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lonelyworld 작성자
05.09 · 223.♡.85.138
잘해왔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살고 있으니..
살아 있다는건.. 강하다는 증거.. 이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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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되지 않고선 못 버틸거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