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불패 (221.♡.7.94)
2026년 5월 9일 PM 02:29
-윈도우 11에 곧 도입될 ‘저지연 프로필(Low Latency Profile)’ 모드는 운영 체제의 성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켜 플라이아웃 및 앱 실행 속도를 크게 높여줌.
-어떤 경우에는 0.1초 정도 빨라지는 반면, 다른 경우에는 속도가 상당히 향상되기도 함.
-테스트 결과, 이 새로운 저지연 프로필은 앱 및 플라이아웃 실행 시 전반적인 반응 속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남.
https://x.com/WindowsCentral/status/2052787412040904924?s=20
현재까지 저지연 프로필 모드를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켜고 끌 수 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하며,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코드 최적화 보다는 cpu를 부스트하는 기능에 가까우며, 부스트의 지속 시간이 짧아 기기의 발열과 배터리 수명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테스트 단계이며, 공식 공개까지 부스트 지속 시간 및 빈도에 대해 계속 조정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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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09 · 61.♡.223.158
- 곡
곡마단곰탱이
→ 삶은다모앙
05.09 · 112.♡.201.27
메모: MS-DOS 6 사용해 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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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riter
→ 삶은다모앙
05.09 · 211.♡.194.132
초딩때 컴터가 느려저서 컴퓨터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저 더블스페이스 했는데요 엄청 느려졌어요 하니까
전화기 뒤에서 들려오는 말이
아이고 얘 더블 스페이스 했대… 하면서 큰 한숨이 들리던 순간을 잊지못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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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5.09 · 180.♡.14.183
윈도우즈는 가속이 문제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해요.
스팀OS가 에뮬레이션을 하는 상태임에도 동일 장비에서 윈도우즈보다 게임 프레임이 더 잘 나온다는 것이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죠. 이 때문에 윈도우즈11도 게임 프레임을 잘 나오게 하겠다 하는 뉴스를 1년 전쯤에 본 것 같은데 말입니다. 아무래도 시스템이나 코드 문제가 아니라 비즈니스 상의 이유가 걸림돌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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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슨본죽
→ mtrz
05.09 · 14.♡.198.132
맞습니다. ai니 뭐니 너무 덕지덕지 붙여놔서 무거워졌어요.
- 곡
곡마단곰탱이
→ mtrz
05.09 · 112.♡.201.27
현재 CEO는 윈도우에 전혀 관심이 없고, 주식시장의 주가도 ai/cloud의 매출에만 변화가 있다는군요. 내일 당장 서피스 단종시켜도 이상하지 않을 듯 하네요.
레가시 하나 걷어냈다가 무슨 일이 터질지 몰라서 겁나서 못건드린다에 한표 던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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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삼맛사탕
05.09 · 211.♡.180.25
ㅇ
이 기능은 볼때마다 이 짤밖에 안떠오릅니다 ㄷㄷ - 긴
긴급휴무
05.09 · 110.♡.14.36
다행이네요? 프리로드 해두는건 아니군요.
뭐? CPU부스트라구요? 윈11은 힘을숨기고 있었나요? 이제야 본전 찾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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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핫산V4
05.09 · 61.♡.137.220
코드 최적화를 하라구요?
바로 cpu 빡시게 굴리는 모드 발표
진짜 윈도우는 관심 밖인지 변화가 너무 느려요..
요즘 시대에 안드나 ios처럼 자동으로 백업도 좀 되고 그러면 좋으련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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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riter
05.09 · 211.♡.195.148
드디어 마소가 컴터 밖에 달려있던 터보 버튼을
소프트웨어화 하는데 성공했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더블스페이스 보다는 좋은 거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