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발굴단 (211.♡.154.173)
2026년 5월 9일 PM 03:03
어떤 외국인이 제 깃대를 전철 기둥인줄 착각하고 잡고 일어나네요...
서로 상황파악하고 빵 터졌어요. ㅋㅋㅋ
덕분에 졸음이 좀 날아갔네요. ㅎㅎㅎ
제건 다른분들 카본과는 다른 금속제라서 저도 헷갈릴 것 같긴합니다. ㅎㅎ
추가.... 쫌 있다 다른 분이 또 잡으시네요. ㅎㅎㅎㅎ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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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9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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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Java 작성자
05.09 · 211.♡.154.173
그냥 오케이오케이 땡큐 했어요. ㅎㅎ
- 븜
븜븜맨
05.09 · 106.♡.204.84
서로 {emo:damoang-emo-011.gif}? 하는 상황인 거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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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븜븜맨 작성자
05.09 · 211.♡.154.173
네. 어쩌다보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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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koshout
05.09 · 61.♡.252.11
민주주의를 받치고 있는 기둥이라고 언제든 잡고 일어나라고 말해 주시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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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akoshout
05.09 · 116.♡.70.94
오~
매우 적절한 표현입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akoshout 작성자
05.09 · 211.♡.154.173
시인이시군요. 낭만이 있어요!
- 문
문없는문
→ akoshout
05.09 · 58.♡.183.202
너무 멋진 말씀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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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9 · 117.♡.12.150
넘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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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수현 작성자
05.09 · 211.♡.154.173
제가 튼튼히 잡고 서 있어서 둘 다 안전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This is farmer's tool.
이라 말해주셨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