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옆집에서 고양이 밥을 주었는데, 저희 문 앞에...
렉
렉투스 (112.♡.18.232)
2026년 5월 9일 PM 08:46
조회 1,517 공감 0
예전 일인데....
옆집 사람이
항상
저희 문 앞에 고양이 밥과 물 그릇을 두었습니다
아니 왜.....
자기 집 앞이 아니고 저희 집앞에다....
고양이가 고마웠던지
저희 집 앞에 선물을 주고 가더라구요
참새 몇 마리
죽은 쥐 새끼
비둘기 반 마리(!) ...
하도 화가 나서
심하게 싸운 적이 있습니다
제 경험상
정신병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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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5.09 · 117.♡.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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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 Dufresne 작성자
05.09 · 112.♡.18.232
왜 저희 집앞에 두냐고 물어봤더니
파리 꼬여서 그랬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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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 렉투스
05.09 · 117.♡.6.108
ㄷㄷㄷ 정신병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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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 렉투스
05.09 · 180.♡.230.127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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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09 · 58.♡.94.201
헐 남의집 앞에 뭐하는 짓이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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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09 · 121.♡.214.196
캣맘들 중에 좀 이상한 사람들이 분명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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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마리는 무섭네요 ㄷㄷ 근데 왜 남의 집 앞에다 그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