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킬 기록한 소련 여자 저격수 루드밀라 파블리첸코

Lv.1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9일 PM 10:12

조회 2,153 공감 0

전승절이라 문득 루드밀라 파블리첸코가 떠오르네요.

별명이 lady death 죽음의 숙녀. 독일군이 붙인 별명은 소련 암x.

독소전 당시 크림반도에서도 지독하게 싸웠습니다. 소련군이 밀리고 밀린 곳이 세바스토폴이란 해안도시입니다.

세바스토폴 전투에서 루드밀라 파블리첸코가 활약했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학교로 돌아가 공부를 마치고 교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댓글 (6)

  • FV4030

    FV4030 Lv.1

    05.09 · 122.♡.199.87

    첨부 이미지

    실제 사진은 이랬다더군요

  • 탱자나무 Lv.1 → FV4030 작성자

    05.09 · 175.♡.85.177

    배우와 싱크로율이 꽤 높습니다 ㅎ

  • 뇌공앙

    뇌공앙 Lv.1

    05.09 · 121.♡.99.112

    실제로 소련 여자 저격수는 많았지만, 생존율은 심하게 낮았고, 잡히면 온갖 능욕을 당한 뒤 비참하게 죽었다고

    하는 글 봤던 것 같습니다.

  • 탱자나무 Lv.1 → 뇌공앙 작성자

    05.09 · 175.♡.85.177

    소련군 여군 많이 죽었고 성폭행도 많이 당했습니다. 철십자훈장이라는 영화에 그런 장면 나옵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05.09 · 121.♡.153.37

    천재는 어느 분야에서도 있군요

  • C

    concept Lv.1

    05.10 · 223.♡.55.67

    2차대전 당시 서방 측 여성요원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로는 피메일에이전트가 있죠. 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시 여성요원의 활약을 그렸는데 소피 마르소 주연이었습니다. 대상이 된 실제 인물은 2004년 98세까지 생존했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