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72.♡.214.81)
2024년 4월 1일 PM 11:12 · 수정됨(04. 02. 13:16)
오늘은 짧지만 침대 특집(?)입니다.

슈미가 침대에서 떡실신했습니다.

잠시 뒤 그 자리에서 대봉이가 이어서 아주 배를 까고 봉라당 했읍니다.
애석하게도 집사의 초점은 대봉이에게 맞추지 못하고 베개에 맞춰졌습니다.

그렇게 대봉이는 꿈나라로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눈 떠보니, 집사 옆엔 슈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다모앙이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이땨옹.. 보이는 듯 보이지 않는 듯 뒤에서 우리들을 위해서 힘써주시는 대장님 외 약 160분의 전문가분들이 지치지 않고 즐겁게 해주셨으면 좋겠다옹, 우리 슘봉이는 충분히 기다릴 수 이땨옹 ♡
슘봉 나잇 ♡
댓글 (22)
-
시시커먼사각
24.04.01 · 162.♡.90.164
대봉이 자고 있을 때 뽈록배에다 입방귀 한방 해주고 싶다옹... ㅋㅋㅋ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4.01 · 172.♡.207.3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212020_I6z7Xeuc_7c512cd26a37ec12f470adee8d1545fc13fb5ca3.jpg]
대봉이 배에서는 형용할 수 없는(?) 포근한 향이 납니다. 대신 털로 덮여있어서 부르륵 배방구가 어렵읍니다. ㅎㅎㅎ -
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24.04.01 · 141.♡.86.118
어? 대봉이도 역방쿠 잘 쓰는군요.
캔디랑 탄이도 주면 잘 쓸 것 같은데 살림이 너무 많아서 방석 하나 늘리기도 쉽지가 않네요.;;
암튼 다모앙에서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
노노래쟁이s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04.01 · 162.♡.90.18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211869_RnoVqCKa_2fe9a75d1f946de81249edb869c16d70527c9a0b.jpg]
슈미 : 야 대봉 비키라옹..!!
대봉이 : 눈나, 내가 먼저 누웠따옹!!
꼬꼬마17 삼쵼 닉네임 바꾸셨군요 >_< 넘 반갑습니다. 저희는 침대 양쪽에 한개씩 두었는데, 이제까지 슘봉이에게 올타임 레전드 쉘터입니다. 저희가 잘 때 양쪽에 한녀석씩 자리하고 그래요 ㅎㅎㅎ 역방쿠 완전 추천합니다. ^^ - 그
그저
24.04.01 · 162.♡.186.111
대봉이의 저런 발라당이라니
ㅎㅎ새롭구만요 {emo:onion-034.gif:50} -
노노래쟁이s
→ 그저 작성자
24.04.01 · 172.♡.33.1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211717_wrpZO5Qb_34c2613b2d29921c1feee77380b1ae4ed2a133f6.jpg]
바로 다음 발바닥을 쭈왑쭈왑 펴고 있는 모습입니다. ㅎㅎㅎ -
소소르베
24.04.01 · 172.♡.118.57
사실 저는 항상 슈미의 양볼때기를 잡아보고 싶었습니다.. -
노노래쟁이s
→ 소르베 작성자
24.04.01 · 162.♡.90.6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728286781_msnOjNEM_8ecb468bdfec147b6bdcf1725a8bd7b5c1abcb1c.jpg]
슈미 : (오늘까지만 '나의')소르베 고모~! 내 뽈따구 털빨, 살빨 중에 무엇일 것 같냐옹 ♡♡ -
소소르베
→ 노래쟁이s
24.04.02 · 172.♡.222.143
아무래도 만져봐야 알것같다능..{emo:onion-021.gif:50} -
Kkita
24.04.01 · 172.♡.206.22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321634_xT2bn7Jr_64db525c4177a6c56bf23a5e1c95071e9e741f85.jpg]
삼이 배는 떡 주무르듯이 주무를 수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