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torch (59.♡.125.144)
2026년 5월 10일 AM 10:04
새벽에 올라온 글을 발췌 했습니다.

1. 평택이 넘어갈 것 같다. 급박해.
'워낙 평택 걱정을 많이 하셔서 어제 밤 늦게 최고위까지 열었다.'
2. 이제 도당 지원단이 평택에 상주하며 '김용남 일병 구하기' 할 거임.
"앞으로 도당지원단이 상주하면서 일사분란한 지원체계와 소통체계가
시장후보 캠프와 이루어지도록 잘 챙기겠습니다."
3. 나님은 '보수성향 평택 원주민들'과 만나서 '중도보수' 김용남을 어필할 거임.
"보수 성향의 평택 원주민 공동체를 만나 이번에는 무능한 국힘이 아니라
유능한 중도보수인 김용남을 지지해 삼성전자와 미군기지가 있는 평택을의
안정적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고 설득해볼 생각입니다."
(주: 평택(을)이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유권자 구성이 많이 달라졌다는 얘기가 있죠.)
4. (나님 같은) '민주보수(?)' 김용남'이 반드시 잘 되어야만할 이유?
: 그래야 니들이 부울경, 서울에서 이기잖아!
"우리가 또하나 명심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 그건 김용남후보 같은 민주보수 스펙트럼이
당내에서 잘 흡수되고 활용되어야만이 부울경이나 서울 선거 같은 중도외연확장이
필요한 선거에 유리한 국면이 조성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5. 네거티브 조국은 못 이길 거야.
"반도체패권경쟁이다 에너지안보다 뭐다 하는 시대에
오로지 남 헐뜯기에 여념이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네거티브해서 이기는 선거를 보질 못했습니다"
촌평)
민주당 지지층이 슬금슬금 등을 돌리고,
현지 여론흐름이 심상찮게 흘러간다 싶으니 급해졌군요. ~ㅎ
'네거티브의 여신'이 '네거티브 필패'를 논하니 우습긴 하네요. ㅉㅉ

(학교 급식 노동자 '정규직화'에 분노하던 언주씨)
관련 글)
MBC) 조국 vs. 김용남, "크로스 직전" 상황 왔다
https://damoang.net/free/6248844
경향) '조국 vs. 김용남': 평택(을) 현지 분위기는?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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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10 · 125.♡.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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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5.10 · 61.♡.129.130
이 정도면 매국당 파견대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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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5.10 · 101.♡.71.43
이언주 니 정치 인생 자체가 네거티브이구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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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동로긴오류
05.10 · 122.♡.1.104
누가 지원하는지도 잘 봐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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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5.10 · 58.♡.255.68
니가 가서 퍽이나 도움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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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5.10 · 118.♡.210.238
민주당 암세포같은 X.
무조건 조국입니다!
민주당원이라고 무조건 닥치고 국짐처럼 똥찍어먹을거라는 착각은 버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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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10 · 149.♡.254.28
이것들이 진짜 갈때까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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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5.10 · 221.♡.226.112
민폐덩어리가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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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카돈치치
05.10 · 172.♡.94.46
망해라. 망해라. 언년이는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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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5.10 · 39.♡.178.226
이거 원 역겨워서요. 아스팔트에서 헤매던 리박언주가 김용남 앞세워 본인 실드까지 치는 모양새군요.
요지는 똥밀필패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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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정치적 감은 다 죽은 동반자살부대가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