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련의 일들을 겪으면서 느낀 소회
Java

Lv.1 Java (149.♡.254.28)

2026년 5월 10일 AM 10:51

조회 1,151 공감 0

"요태까지 고래와꼬 아페로도 게속" - 미드 Lost 대사 -
세상은 원래 그랬고, 바뀌지 않을겁니다.
이건 분명하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있으니 살아가야 하고,
살아가려면 내가 가진 생각대로 살아야 한다.

예. 그냥 하던데로 하고 살렵니다.
근데, 혹시나,
제가 하던데로 하는 것이 싫다는 분들이 많다면?
이 마저도 중단하긴 해야할거 같아요.
아!
혹시 개인사인가 헛갈려 하실까바 부언합니다.
다모앙에서의 일입니다.

예.
기대하지 않았지만, 실망스럽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 또 0을 기대한걸겁니다.

근데 악의와 -를 접했네요. 그것도 지속적으로 말이죠.
딱히 증명하려 한적도 없고 증명한적이 없지만,
그래도 정황적으로 증명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공격하는 이들의 생각은 바뀌지 않았고,
호시탐탐 공격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저는 반골이라 생각하는 천둥벌거숭이 일 겁니다.
남들눈에 어떻게 비치는지 그닥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요.
슬슬 신경쓰이기 시작하네요.
약해진 거겠죠?
그래서 이글을 썼을겁니다.
예.
성공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반골:
1.권력이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기개
2.쉽게 다른 사람을 따르거나 복종하지 않는 기질

*천둥벌거숭이:
두려운 줄 모르고 철없이 덤벙거리거나 함부로 날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댓글 (5)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05.10 · 118.♡.4.214

    무언가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그저 어제보다 오늘이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데 이게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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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va

    Java Lv.1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05.10 · 149.♡.254.28

    특별히 새로울 일은 없었을 거예요.

    그냥 문득 지쳐버렸어요.

  • 수현

    수현 Lv.1

    05.10 · 211.♡.164.238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emo:moon-emo-005.gif}

  • Java

    Java Lv.1 → 수현 작성자

    05.10 · 149.♡.254.28

    고맙습니다~

    별일 아니라면 별일 아니고요.
    일단은 진화된 듯한 일이고요.
    웬만한 분들은 알고 계신 일일겁니다.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Lv.1

    05.10 · 59.♡.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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