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외
외선이 (211.♡.74.231)
2026년 5월 10일 PM 12:00
조회 2,198 공감 0
"이언주야 머리깍고 떠나라"
이건 저의 진심이 담긴 말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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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10 · 125.♡.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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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순후추 작성자
05.10 · 211.♡.74.231
당연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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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10 · 180.♡.225.117
이언주 : 남 헐 뜯고 잘되는 사람 없어!!!
짜잔! 그래서 제가 503 따라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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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5.10 · 59.♡.160.180
대길이가 빨리 데려 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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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0 · 222.♡.78.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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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5.10 · 211.♡.2.238
중이 떠나야 하는 게 맞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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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또 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