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torch (59.♡.125.144)
2026년 5월 10일 PM 12:35

출처: 방가조선
'끝까지 간다' 평택을…조국·김용남·유의동 "평택 살릴 사람은 나뿐"
아뇨.
헷갈려하지 않아요. ~ㅎ

용남씨, 작년 5월에 입당하고 파란 점퍼로 바꿔 입으셨죠?
고작 '1년차' 당원이네요.
어제 후보자가 쓴 책을 갖고 직접 조국 후보를 찾아가서 격려 했던 여성분은
'15년차 민주당 당원'이었습죠?
"(기자는)조 후보가 과거에 낸 <가불 선진국> 책을 들고 사인을 받으러온 여성과 이야기를 나눴다.
남양주에 살다가 고덕으로 이사 온 그는 15년차 민주당 권리당원이라고 밝혔다.""
경향) '조국 vs. 김용남': 평택(을) 현지 분위기는?
https://damoang.net/free/6247652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도 '흑백 구분'은 할 줄 압니다.
누가 민주당의 이상과 꿈을 직접 실천에 옮기고 있는지 '본능적으로' 이해하고 있어요.
지금 언주씨가 (민주당 당원들이 조국을 지지하면) '해당행위(?)'라고 눈을 부라리고 있는데요.
선거전에서 유권자에게 훈계질을 하면 그것도 패착입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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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05.10 · 59.♡.9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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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5.10 · 61.♡.35.230
역시 ㅈㅅ... 기대를 버리지 않는군요. 작금의 문제는 김용남이 민주당 행세를 하고 있는 상황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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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5.10 · 61.♡.201.240
긴가민가 하고 있었는데 역시 선거철이 되니깐 바닥이 나오는군요. 잘 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차버린거 같아 불쌍하긴합니다. 멍청비용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안녕 용남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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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05.10 · 183.♡.23.91
오히려 헷갈렸으면 죄다 김용남 지지했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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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타네호
05.10 · 223.♡.53.116
결과가 말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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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5.10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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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5.10 · 112.♡.225.56
저 옷입혀주는 할배 윤여준인가요?
- H
HakunaMalu
05.10 · 210.♡.9.80
김민석 이언주 강득구들이 설치며 거드니 민주당이 쉬워보였나봅니다.
지지자들은 헷갈려하는게 아니라 민주당 껍데기와 본질을 분리해 구별할 줄 아는거구요,
조국 대표가 던지는 질문도 네거티브가 아니라 정체성에 관한 것이고,
당원 지지자들이 민주당에 보내는 의구심도 과연 저들이 정치결사체의 일원으로서 당원들과 뜻을 함께 하는 것인가 하는데에서 기인하는건데요...
저것들이 그걸 모를 리가 없다는데에서 더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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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5.10 · 222.♡.85.79
이 사람은 민주당 지지자들 성향을 이해를 못 해요. 민주당 지지자들의 궁극적 지지는 민주주의 정상화인데 그걸 모르네요. 그런 세계를 겪어본 적이 없으니 생각이 거기에 닿지 않는게 당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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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한이살았다
→ 흰구름
05.10 · 211.♡.111.4
다시 태어나도 우리 이해 못할걸요 우리처럼 살아본적이 없는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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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미는 민주당 후보라… 판독기 인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