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으면 농담이지만, 지금 현실에서는 참
렉투스

Lv.1 렉투스 (220.♡.69.97)

2026년 5월 10일 PM 12:39

조회 1,095 공감 0

김경문 왈

"아프다고 하면 나한테 맞아" ....

웃으면서 한 말이지만

이게 요즘 선수 부상 제대로 관리 못하는

감독이 한 말이라는게 참 씁쓸하네요....

엄상백, 문동주 수술대 올렸습니다

윌켈 에르난데스 마저 팔꿈치 부상입니다...

한화 투수들은 이제 또 누가 부상당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댓글 (1)

  • 온더로드 Lv.1

    05.10 · 218.♡.160.70

    김경문, 김태형 등 감으로, 경험으로 하는 감독들은 이제 그만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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