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로드 (218.♡.160.70)
2026년 5월 10일 PM 01:33
10일 질병관리청의 ‘연간 음주자의 월간 폭음 경험과 만성질환 유병’ 보고서에 따르면 남성의 월간 폭음률은 2015년 61.8%에서 2024년 56.7%로 감소했으나, 같은 기간 여성은 31.2%에서 33.4%로 증가했다
월간 폭음률은 최근 1년 동안 월 1회 이상,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성의 경우 7잔(또는 맥주 5캔) 이상, 여성의 경우 5잔(또는 맥주 3캔) 이상 음주한 비율을 뜻한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정한 기준인듯 한데 이기준이면 술을 한달에 한번 마시는 저도 폭음자가 되네요 ㄷ ㄷ ㄷ.
저같은 경우 평소에는 술을 전혀 안마시고, 여행에서만 유일하게 술을 먹는데, 평균 월 1회쯤 먹는듯해요. 여행이란게 뭐 해외가 아니어도 부산이나 서울 이런데 가면, 한잔씩 합니다.
남자기준을 보니 맥주 7잔, 1500cc, 호프잔으로 3잔, 이 정도는 저도 마시는데, 그럼 폭음자가 되는군요 ㄷ ㄷ ㄷ. 이제 오백기준으로 두잔만 마셔야겠군요 ㅎㅎ
댓글 (4)
-
그그락실리우스
05.10 · 211.♡.198.113
-
상상추엄마
05.10 · 121.♡.87.244
아 맥주만 해당되는군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 와인 반병정도 마시니 해당이 안되겠네요 으하하하하
-
트트라팔가야
05.10 · 223.♡.55.65
절주가 건강보험 재정 개선에 조금 보탬이 되겠네요.
-
별별이
05.10 · 121.♡.231.17
폭음이란게 술을 많이 마신단 뜻이니
그렇다 하더라도
빈도도 체크해야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아무나 술꾼으로 만드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ㅋㅋㅋ 아마 간이 알콜분해 수치를
염두해서 측정치 가 아닐까요?
여름에는 폭음을 얼마나?
하는지 전국민 주정뱅이로 맹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