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zero (39.♡.186.212)
2026년 5월 10일 PM 01:43
주간평택 강주형 기자가 쓴 기사 입니다.

https://www.weeklyp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59
평택 시장 후보 경선에 도전 했던 서현옥 전 경기도의원이 탈당했고
제9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유승영 전 의장도 탈당했고
김재균 경기도 의원도 11일 탈당 발표를 앞두고 있다네요.
기사에 따르면 유승영 전 평택시의회 의장은 조국혁신당을 지지하기위해 탈당한것 이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지금 민주당 안에서도 평택을 지역 공천 과정에 대한 문제를 알고 있는 분들이 있다는 말이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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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5.10 · 223.♡.7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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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5.10 · 222.♡.85.79
저런 현상 생길 수 있죠. 갑자기 3종 콤보 국힘, 검새, 막말을 갖춘 후보가 내려왔으니까요.
- 늑
늑대아저씨
05.10 · 121.♡.40.115
오늘 이언주가 SNS에서
해당행위 발언한 이유가 이거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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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5.10 · 125.♡.237.209
당 차원에서 평택을 공천에 대해 재고해야 한다고 봅니다.
민주당에서 조국 대 한동훈 구도로 이슈 독점 될까봐 조국 대표의 부산 북구갑 출마를 만류했다는데
지금 보면 평택을도 마찬가지로 이슈가 조국 대 김용남, 조국 대 수구세력 구도로 계속 떠들썩한데
민주당이 이슈 쏠림을 걱정했다면 평택을엔 후보를 내지 않는 게 최선이라고 봐요.
그럼 조용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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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 biogon
05.10 · 112.♡.206.53
말 그대로 "전략" 공천 입니다.
김용남, 유의동 누가 되던 말던 ... 진짜 목표는 조국 낙선...
민주당 내에서 힘 좀 쓰는 분의 밑그림....혹은 여럿의 컨센서스..
내가 차기 대통령 먹어야 하는데....조국 조기에 날려서 범여권 실질경쟁율 낮추려는 욕심, 조바심...
여야 불문....3선 이상 가면....대통령이 되고프다...라는 소망이 아니라...
나 말고 누가 대통령을 한다고 그래? 차기 대통령은 나야!! 수준의 확신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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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달만
05.10 · 118.♡.14.7
당췌 저기에 김용남을 전략공천한게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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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경꾸니
05.10 · 175.♡.8.99
지금 민주당이 좀 이상하긴 합니다
뭔가 근간이 흔들리는 느낌입니다
사실 요번 보궐지역은 지선출마로 인한 공석말고는
대부분 당사자 위법행위로 치뤄지는거라 후보내면 안되는 곳이죠
국힘이 등신이라 그렇지 정상적인 야당이 있긴 있어야 민주당도 정신 차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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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5.10 · 211.♡.0.1
김용남 공천 자체도 문제지만 당헌 당규 수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으면 합니다.
과거 오거돈 전 시장 사태 당시 귀책사유가 있을 때 무공천한다는 당헌당규 조항을 전당원 투표로 무력화했고 그 이후 전당원 투표를 이유로 귀책사유 발생시 무공천 조항은 삭제가 되었죠.
그 결정의 결과가 김용남이라면, 이것마저도 이낙연 탓으로 돌릴 수 있겠습니까?
다모앙이든 클리앙이든 민주당 지지 커뮤를 보다보면 당원이 주인이라는 이유로 당의 근간인 당헌·당규를 너무 쉽게 고치려는 흐름은 보이는데 앞으로는 당헌·당규 수정에 대한 문턱을 확실히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당연히 당원들 역시 당헌당규를 변경 시에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심사숙고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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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이병진 공천 때도 항의했었던 걸로 아는데 김용남은 더 어이가 없는 거죠.
이병진이 선거법 위반으로 직 날려서 보궐 선거하는 거라 공천 자체가 탐탁찮은데 김용남 하는 꼴을 보고 있으니 화딱지 납니다.
서현옥 도의원이 비판의 목소리를 냈는데 안 통하니 탈당하셨나봅니다. 이 분들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