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영입을 통한 외연 확장?
어설픈딴따라

Lv.1 어설픈딴따라 (106.♡.199.42)

2026년 5월 10일 PM 04:07

조회 1,186 공감 0

그런건 단연코 없을것 같은데요.

어떤 거대 지역과 이념까지 빨아 드리고 토호 인물이 지배하던 시대에 김대중,김영삼 같은 인물이면 몰라도 김용남 따위가 무슨 외연 확장에 도움이 된다고 ..

외연 확장을 도모하고 싶다면 당의 비전과 정책으로 어필하는거지요

당의 이념과 가치관에 동화도 되어 있지 않는 무차별 개망나니들 영입이 반복되면 당의 정체성 훼손만 가져오고 이 망나니들이 당내 계파조직해서 갈등과 분열 유도 양산 , 당원들이 간신히 만들어 놓은 당의 시스템을 망가뜨릴수 있는 프락치 존재들에 대한 염려

우리가 왜 이런 걱정을 해야 하는 당췌 ,,이해 불가..

당의 시스템내에서 키워진 인물들이 없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댓글 (3)

  • blowtorch

    blowtorch Lv.1

    05.10 · 59.♡.125.144

    공감합니다.

    지금 언주씨와 용남씨는 '민주당이 본인들을 통해 외연확장(?)을 해야한다'고 주장합니다.

    공교롭게도 둘은 '정치입문 (2012년)' 동기들이죠.

    14년동안 이 두 사람은 대체 뭘 했죠?

    어디다 내세울만한 '의정 성적표'라도 갖고 있답니까?

    본인이 발의해서 만든 의미 있는 법안이라도 꼽아볼 수 있답니까?

    아무 생각 없이 쏟아낸 '악담'과 '혐오표현', '구설수', '당적변경'만 화려하죠.

    민주당이 왜 이 두 사람에게 "당의 미래"를 맡겨야하는지 이해불가입니다.

  • 운하영웅전설A Lv.1

    05.10 · 118.♡.20.228

    근데 지금 몇몇 인물들에 대한 비호감 때문에 뭐라고 하는 것일 뿐이라 문제죠.
    실제로는 외연 확장 자체가 이상한 작전 입니다. 그런데 그걸 뭐라고 하질 않아요.

    당원들한테 당원이 원하는 거 해주겠다고 공약하고 뽑아 달라고 그렇게 해놓고서
    마지막에 가선 '외연 확장이 꿀맛이지' 이러고 있잖아요.
    매번 집토끼는 뒷전이고, 외연 확장하겠다고 정책 공약도 후퇴하면서 우클릭만 해대고

    이제는 아예 정부에 대부분의 인사를 우클릭해서 뽑고 있는데 이게 제정신인가 싶어요

  • Java

    Java Lv.1

    05.10 · 149.♡.254.28

    이대로는 이걸 막을 방법이 없어보이는게 더 큰 문제 같습니다.
    계속 반복되는거죠.
    진짜 당원 민주주의가 대폭 확대되어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