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ii (119.♡.145.62)
2026년 5월 10일 PM 04:07
요즘 프랜차이즈 카페나 식당들의 위생 인증 비율이 매장 운영 방식에 따라 크게 차이 난다고 해요.
스타벅스처럼 본사가 직접 관리하는 직영점들은 한 번에 추진이 가능해서 거의 100% 인증을 받는데요.
반면에 가맹점 위주로 운영되는 저가 커피나 치킨, 햄버거 브랜드들은 개별 점주들을 일일이 설득해야 해서 인증 비율이 10~30% 정도로 많이 낮대요.
이제는 이런 위생 인증이 소비자가 브랜드를 믿고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 만큼, 가맹점 중심 브랜드들에게는 앞으로 큰 숙제가 될 것 같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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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10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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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ious™
05.10 · 124.♡.54.142
저가 커피들 중간에 저 블루보틀은 왜 끼어 있는걸까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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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 Jinious™
05.10 · 112.♡.198.77
그러고보니 저기 있네요? 커피값은 겁나 비싸더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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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치영화처럼
→ Jinious™
05.10 · 222.♡.148.101
고가인데 비율이 안좋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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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05.10 · 175.♡.100.133
위생인증 저거 보고 선택하는 소비자가 얼마나 있을지 의문이긴 합니다.
비용대비 효과가 나와야 각 매장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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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05.10 · 124.♡.226.165
음식적 위생등급제를 말하는 거겠죠?
- 푸
푸른미르
05.10 · 14.♡.186.98
컴포즈 커피만 주로 가는데 어째 맛있는 이유가 있군요 ㄷㄷ
- H
HyoGoon
05.10 · 59.♡.103.92
롯데리아가 의외군요.
대기업 브랜드인데 안심 없소의 비율이 크근요.
- 어
어부
→ HyoGoon
05.10 · 49.♡.236.118
저희 동네 롯데리아는 머리에 흰 모자(?)도 안쓰고 주인 아줌마가 부시시한 머리로 버거 만들어 주길래, 그 다음부터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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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은 단가 맞추려고 알바들 갈아넣는 구조라서 매장 관리하며 일 못 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