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시커 (211.♡.199.104)
2026년 5월 10일 PM 04:50
어쩐 일로 남성 30대 경기 자리가 비었네요 ㅎㅎ
다들 놀러가셨나봅니다.
흥미로운게 삼전 성과급 관련 의견을 묻습니다.
월요일 결과가 기대되네요 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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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05.10 · 124.♡.226.165
- 클
클라시커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05.10 · 211.♡.199.104
요구금액 까지는 몰랐는데 조사 덕분에 알았습니다 ㅎㅎㅎㅎ
상당하더라구요. 하닉 생각하면 제법 크게 요구할거 같긴 하다는 생각은 어렴풋이 했었습니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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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 클라시커
05.10 · 124.♡.226.165
노조가 금액으로 요구한 적이 없는데 금액을 언급했나 보군요?
'예상 실적이 얼마일 때, 얼마가 될 수 있다.' 정도면 모르겠으나 그냥 금액만 말하는 거면 삼전 노조가 주장하는 거랑은 늬앙스가 매우 달라지거든요.
이렇게 초호황기가 되기 전부터 성과급 지급 방식을 투명화하라고 요구했던 게 하필 초호황기랑 맞물리면서 '회사가 돈을 많이 버니까 눈 돌아가서 모인 것들'처럼 악마화가 되었단 말이죠 ㅎㅎ
문항이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추측한 형태였다면 아쉬운 설문 코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클
클라시커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05.10 · 211.♡.199.104
5억 정도의 성과급을 요구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ㅎㅎㅎ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니 결과가 좋진 않을수도 있겠군요. 문항설계 관련해서 공장장이든 박시영 대표든 이택수 대표든 코멘트를 하는 편인데 내일 방송 좀 챙겨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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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 클라시커
05.10 · 124.♡.226.165
코딩을 누가 했는지 모르겠지만, 왜 삼성 노조가 6개월도 안 되는 사이에 수천 명에서 8만에 가까운 규모로 커졌는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피상적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조금만 알아보면 정보를 제공할 출처는 널려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샘플링과 설문의 코딩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 때문에 자체적인 여론 조사 기관인 꽃을 만들었다고 알고 있는데 아쉬운 문항입니다.
어쩌면 제가 문항의 하나만을 듣고 섣불리 판단하는 걸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ㅎㅎ 전체 문항의 내용이 유기적으로 엮이는 게 설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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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군요. 성과급이 나올 떄마다 직워들보다 다른 사람들이 먼저 알던데, 이제는 노사갈등 마저도 여론 조사의 대상이라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