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알고도 당한다는 ㅊㅈ들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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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1.♡.234.201)
2024년 5월 14일 PM 02:36 · 수정됨(21:30)
조회 3,665 공감 0

저도 몇년전 띠동갑 ㅊㅈ에게 당해보니….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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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der66
24.05.14 · 218.♡.41.41
슬픈 생각 슬픈 생각... -
끼끼융끼융
24.05.14 · 222.♡.246.58
지금도 아내가 팔짱끼면 저 느낌 때문에 좋습니다. ㄷㄷㄷ -
전전차유부남
→ 끼융끼융
24.05.14 · 218.♡.158.51
그런 위험한상태에서 벗어나는 법은 무엇인가요 ? -
끼끼융끼융
→ 전차유부남
24.05.14 · 222.♡.246.58
제가 더 찰싹 붙습.....니...아닙니다. -
파파키케팔로
24.05.14 · 183.♡.24.53
누님한테 당하셨군요 -
취취발이
24.05.14 · 121.♡.64.253
설인아씨인가요 예쁘신줄은 알았지만 예쁘시네요 >.< -
하하드리셋
24.05.14 · 203.♡.146.193
아오~~ 저 느낌 언제적에 느껴봤는지 ㅠㅠ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5.14 · 27.♡.242.80
진짜 궁금한게 저공격은 의도된 공격인가요?무의식 공격인가요? -
콰콰이
→ 기억하라3월28일
24.05.14 · 58.♡.97.141
여자가 팔짱끼고 심장과 가장 가까운 부분에 터치를 한다는 것은 의도된 행동입니다. - 안
안녕스누피
→ 기억하라3월28일
24.05.14 · 121.♡.232.34
겪어보니...
대부분 의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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