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돌도 안된 아들이 영악하다고 오늘 느꼈습니다
중경삼림

Lv.1 중경삼림 (115.♡.0.103)

2026년 5월 10일 PM 09:32

조회 2,423 공감 0

오늘 제가 재우러 같이 들어갔어요

저한테 동화 이야기 해달라 하더라구요

3편을 내리 이야기 해줬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침대 바깥으로 베개를 던지는 겁니다

‘아빠 누워계세요 xx가 주워 올게요‘

이러더니 냅다 방 밖아로 나갑니다

그러고는 ’엄마 xx랑 같이자요‘ 이러네요

결국 저는 동화만 들려준 사람이 되었습니다 ㅂㄷㅂㄷ

댓글 (11)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5.10 · 114.♡.188.135

    아빠 : 아이조아~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 남극백곰 작성자

    05.10 · 115.♡.0.103

    ㅎㅎㅎㅎㅎㅎㅎ 쉿..

  • 링컨타는백수

    링컨타는백수 Lv.1

    05.10 · 39.♡.170.99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는 인류의 오랜 컴플렉스 입니다??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 링컨타는백수 작성자

    05.10 · 115.♡.0.103

    흠 그정도까진 아니지만 ㅋㅋㅋㅋ

  • 젖소

    젖소 Lv.1

    05.10 · 39.♡.25.56

    누구 아들일까요?^^;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 젖소 작성자

    05.10 · 115.♡.0.103

    제…. 제 아들.. ㅠㅠ

  • RanomA

    RanomA Lv.1 → 중경삼림

    05.10 · 125.♡.92.52

    어머님께 여쭤보고 오십시다???

  • booknbeer

    booknbeer Lv.1

    05.10 · 61.♡.162.10

    ㅎㅎ 저는 물마시고 온다고하고 안옵니다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 booknbeer 작성자

    05.10 · 115.♡.0.103

    지집만 그런게 아니네요 ㅎㅎ

  • 하나글

    하나글 Lv.1

    05.10 · 106.♡.67.83

    그리고 좋아서 컴퓨터 키셨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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