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발굴단 (58.♡.128.33)
2026년 5월 11일 AM 11:55
어제는 1호기가 초코쿠키를 구웠습니다.
재료비는 물론 제가 내야 합니다만,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근데 재료비 내는 거에 비해 저한테 너무 쪼끔 줍니다. ㅎㅎㅎ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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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5.11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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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까망앙마 작성자
05.11 · 58.♡.128.33
재료비, 전기세 따져가면 남는 게 없지만... 뭐 지가 재밌다니 계속 재료 사다 나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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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5.11 · 49.♡.243.135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가르치고.... 들어간 비용으로 만들어 낸 귀한 쿠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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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쿠키마저도 먹어볼 수 없는... 아들가진 아빠는 그저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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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ANON 작성자
05.11 · 58.♡.128.33
아들도 가르치면 합니다. +_+ 가르치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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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 ANON
05.11 · 119.♡.199.171
울 아부지는 제가 구운 쿠키 잘 드십니다.
(수염 부숭부숭 난 덩어리 큰 반백살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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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mlcc0422
05.11 · 49.♡.243.135
아들 제과제빵학원 등록하러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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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5.11 · 121.♡.147.178
5개는 당당히 요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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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홀리지저스 작성자
05.11 · 58.♡.128.33
제가 그렇게 요구했다가 컷! 당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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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1 · 117.♡.9.130
오~ 실력파 보기만해도 맛있는 냄새 날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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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수현 작성자
05.11 · 58.♡.128.33
온 집에 버터랑 초코 냄새를 풍겼습니다. 혈당이 치솟는 맛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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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하이 퀄리티가 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