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발가락 골절을 당했다고 합니다.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218.25)

2026년 5월 11일 PM 12:58

조회 6,985 공감 0

어머니께 전해들은거라 자세한 내막은 모르는데

새벽에 (저한테는)조카가 잠에서 깨서

물을 챙겨주려고 일어났다가

왼쪽 네번째 발가락에 금이 갔다고 합니다...

발에서 냄새난다고 놀리면 조카 접견권을 빼앗기겠죠? ㅋㅋㅋ

댓글 (7)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5.11 · 121.♡.214.196

    놀릴 생각부터 하는 것 보니 형제 맞군요 ㅋㅋㅋㅋ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 Silvercreek 작성자

    05.11 · 223.♡.218.25

    남매입니다 ㅋㅋㅋ

  • A

    amortowles Lv.1

    05.11 · 211.♡.185.9

    정말 사소한거에서 다치는 나이가 된거지요.. 껄껄 저도 옷장에서 옷 꺼내다가 등에 담이 걸리더라구요 ㅠㅠ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 amortowles 작성자

    05.11 · 223.♡.218.25

    진짜 다치는 썰 보면 기침하다가도 다치고, 빨래 널려고 빨래 탈탈 털다가도 다치더라구요 ㅋㅋ

  • 인생은경주

    인생은경주 Lv.1

    05.11 · 58.♡.24.41

    귀후비게에 물 묻혀서 발꼬락 사이 닦아 주세요

  • sCloud

    sCloud Lv.1

    05.11 · 115.♡.243.51

    온몸의 뼈 여러군데 골고루 다쳐봤는데 새께 손가락과 새끼발가락이 제일 아팠습니다.

    앞으로 조카 얼굴 보려면 동생 놀리지 마세요.

  • boolsee

    boolsee Lv.1

    05.11 · 211.♡.80.125

    아마도 가구 모서리 같은 곳을 발로 툭 치셨나 본데 생각보다 엄청 아프셨을겁니다.

    뼈 맞췄다면 더더욱....예전 응급실에서 새끼 발가락 골절 되신 분 뼈 맞추시는데 마취없이 그냥 냅다 손으로...아...비명 소리가 잊히지 않습니다. 쾌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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