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맛사탕 (119.♡.183.7)
2026년 5월 11일 PM 02:29
조국대표도 그랬죠
사과하라고 말하면 당연히 사과할 줄 알았다고
모두가 그랬을겁니다
그래서 겸공에서도 사과하라고 판 깔아줬는데 본인이 거부했고
레거시에서도 이걸로 시끄러웠을 때 사과했어야했고
결정적으로 주말에 유가족이 사과거부 영상 올리기전에는
사과했어야했습니다.
지금 사과하는 이유 누가 봐도 알잖아요
내부 여조 돌려봤는데 심상치않구나
누구나 다 예상하는겁니다
이 사람의 사과에 어떤 진정성이 느껴지겠나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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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5.11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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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5.11 · 121.♡.147.178
인간이 아니라는걸 이번에 확인했죠
- 기
기회를찾아서
05.11 · 211.♡.41.236
어떤 새와 뉴B들은 조국을 싫어하는 게 먼저니까요... 세월호, 이태원 참사 같이 민주세력이 욕을 처먹어가면서도 사수해 온 가치보다 조국을 누르고 비호감으로 만드는 게 그들에겐 훨씬 더 중요한 거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선인지도 모르는 상태죠. ... 어찌보면 '야, 니가 조국 맡아~'로 된 거 일수도 있어서 지딴에는 아마 개억울하다 생각할수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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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05.11 · 112.♡.55.102
다급해지니 똥줄이 타는 진정성만 느껴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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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osh
05.11 · 121.♡.178.225
진심이라면 조국대표가 손내밀때 그냥 언급을 안했거나 했으면 조국대표와 정당하게 대결했으면 어떻게 될지 몰랐을겁니다. 그런데 세월호부터 파묘가 시작되니 걷잡을 수 없게된거죠. 자업자득아니겠어요?
- H
HakunaMalu
05.11 · 210.♡.9.80
사과랍시고 한 것도 세월호 뿐이더라구요. 오해도 아니고 '오해의 소지'...
언제까지 실망만을 던지는 공천일런지... 이건 아무리 잘 봐줘도 기회를 준게 아니라 공천을 검증의 계기로 삼은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겠는데요, 경선도 아니고 '전략공천'을 이렇게 정치인들끼리 나눠먹기식으로 한 것에는 공천관리위원회는 물론 당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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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할만한 말 했다. 그게 본심이죠. 앞으로도 어지간해선 변하지 않을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