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ro (206.♡.65.219)
2026년 5월 11일 PM 02:52
워낙 광팬이라 코비드 터지고 예매 취소된후 계속 노려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만든 작은 극장 (Pacific Electric)에서 작은 공연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발코니도 예쁘게 꾸며놓고, 음식도 평이 좋네요.
하지만,
정말 2시간을 서있는건 쉽지 않네요. (그래도 너무 좋긴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좌석있는 큰공연만 다니겠다고 다짐했지만 노라존스이니 예외를 두고 갔습니다.
내년에는 큰공연장으로 오셔서 편히 앉아서 듣고 싶네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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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5.11 · 1.♡.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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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랑이2
→ kmaster
05.11 · 124.♡.189.218
저도 노라조 사진 기대하며 열었는데 여성분 사진이 나와 당황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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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 kmaster 작성자
05.11 · 206.♡.65.219
한글로 써서 그렇군요...낚시 성공했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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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름교양있는고양이
05.11 · 112.♡.113.167
우와 ! 지금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분!
저 정말 좋아하는 가수에요.
Don't know why가 최애곡일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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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 나름교양있는고양이 작성자
05.11 · 206.♡.65.219
저도 한창때에 정말 하루종일 반복해서 틀어놔도 지겹지 않게 들었죠.
몇몇 최애가수중 한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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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5.11 · 50.♡.98.25
누워서 보셨나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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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11 · 221.♡.84.245
와.. 부럽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은 what am i to you입니다. 이 곡으로 노라존스에 푹 빠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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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겐
05.11 · 223.♡.111.139
노라존스라니... 엄청 부럽네요 그 목소리를 라이브로 들으셨다니 진짜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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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 류겐 작성자
05.11 · 206.♡.65.219
다리는 힘들었지만, 작은 공연장이라 정말 바로앞에서 부르시는데 공기가 달라지는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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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pediem™
05.11 · 223.♡.78.15
좋은 공연 보셨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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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노라존스를 노라조로 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