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에게 강말금 식으로 하고 싶은 말입니다.
흰
흰구름 (222.♡.85.79)
2026년 5월 11일 PM 03:23
조회 2,361 공감 0
김용남은 국힘에서 태극기 부대나 우쭈쭈 해주는 조중동 하고만 놀아서 이 구역 분위기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여기로 말할 것 같으면,
본인이 입으로 아무리 대통령 팔아도, 충성 맹세해도,
심지어 대통령이 밀어줘도 경우에 따라서는 끄떡도 않는 당원들이 우글거리는 민주당인데,
아직도 분위기 파악을 못 하네요.
작년에 입당했으니 1년 되어가건만, 아직도 분위기를 몰라요.
후보로 나섰으니 이제 민주당 매운맛이 좀 실감나려나요?
어제 너무 재미있게 본 모자무싸의 한 장면으로 충고를 하고 싶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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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05.11 · 1.♡.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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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 베더 작성자
05.11 · 222.♡.85.79
시대 정신을 모르고 정치판 돌아다니는 인간들은 혼쭐을 내줘야 합니다. 국민 주권 시대, 당원 주권 시대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대를 이루는 것은 깨어있는 시민들입니다. 아직도 그걸 모르는 정치인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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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처럼 당 색깔만 입히면 우르르 몰려가서 찍어줄거라는게 큰 착각이죠.... 장르만 여의도에서 서용주라는 인간도 그런 인식을 드러내더군요.. 한심한 인간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