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5월 11일 PM 04:06

그러게 왜 조카에게 역사 썰을 풀었던 겁니까..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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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11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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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남극백곰 작성자
05.11 · 210.♡.27.130
도덕경 들려줬더니 도사 되겠다고 무당산으로 간다면 완벽하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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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5.11 · 118.♡.15.180
애가 그런거에 관심있을줄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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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PearlCadillac 작성자
05.11 · 210.♡.27.130
애는 스타워즈 쯤으로 생각하겠쥬 ㅋㅋㅋ
- 모
모토나리
05.11 · 112.♡.155.243
브로콜리 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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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5.11 · 125.♡.111.106
아빠가 아들에게 뭔가 해줄수 있는게 없을까하다가 아들 재울때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했는데..
세계사, 한국사, 중국사, 삼국지, 초한지 등등
어릴때부터 수없이 읽었던 책들의 기억을 몽땅 쥐어짜내서
몇년째 이야기해주다가 그만...
후두염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ㅡ.ㅡ
의사샘 : 이거 말 많이 하는 강사나 영업맨들이나 걸리는 건데.. 평소에 말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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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숀화이트팤 작성자
05.11 · 210.♡.27.130
아드님이 좋아했으면 된 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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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5.11 · 210.♡.46.70
썰을 너무 재밌게 풀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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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5.11 · 114.♡.121.89
과학썰, 공학썰, 의학썰을 풀었으면 그럴 일 없었으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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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규링 작성자
05.11 · 210.♡.27.130
존 스튜어트 밀이란 사람은 3세때부터 그런 썰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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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책이나 도덕경을 읽어 줬어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