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he (218.♡.103.95)
2026년 5월 11일 PM 05:40


2차 검찰개혁 마무리에 엄청난 이전투구가 있었고 몇달간 정국에 혼란을 야기시켰죠.
묵묵히 지켜보던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등판해서 하루만에 그 사태를 마무리 지으셨죠.
검찰개혁의 마지막 단계가 남았습니다. 여전히 봉욱과 정성호를 내치지 않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모르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알지만 바꿔봤자 봉욱과 정성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더 나은 넘이 없을거라는 판단하에서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 자리에 박은정 의원, 김용민 의원, 최강욱 전 의원을 기용해봤자 또 조국 대표처럼 엄청나게 시달리면서 자칫하면 상처만 입을 수 있으니까 그런 리스크도 피할 겸 공격받지 않을 인물들로 그 자리에 땜빵을 시키는 게 아닐까 하고 추측해봅니다.
검찰개혁의 마무리는 내가 직접 하겠다라는 의지를 이미 드러내셨고, 우리는 그 의지를 끝까지 믿어줘야죠.
검찰개혁이 잘못되면 그 첫 희생자가 본인이 될거라는 걸 누구보다도 더 잘 아실 겁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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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1 · 221.♡.34.113
- 바
바람속나무
→ 사자바람연꽃
05.11 · 118.♡.144.208
개인적의견 존중합니다.
제 개인적으론 절대 모르실리가 없고
생각하고 계신게 있다고 백프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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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사자바람연꽃
05.11 · 211.♡.164.238
무지 바쁘시니까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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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5.11 · 211.♡.219.2
정성호, 윤호중 등은.. 당에 있었으면 딴소리 할까봐 미리 수거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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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열린눈
05.11 · 125.♡.112.6
틀린말이 아닐거에요.. 정성호가 추미애의원한테 한짓을 생각해보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 H
HakunaMalu
05.11 · 210.♡.9.80
적어도 이재명 대통령이 장관으로 임명하거나 청와대로 데려간 이들 상당수가 함량 미달이거나 반민주주의 독재의 싹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진행중인 국회의장 선거에 참고하려고 합니다.
- S
serious
05.11 · 118.♡.2.112
그런거 같긴 합니다. 그런데 그래서 놔둬야 한다, 더 나가서 김민석, 정성호, 조상호가 복심이라 검찰 개혁 좌초시키는게 대통령 뜻이다라고 떠드는 이동형, 김용민, 뉴이재명 패거리만 퇴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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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5.11 · 119.♡.207.200
영화 대부의 마이클 콜레오네가 했던 명 대사가 있죠. Keep your friends close, but your enemies closer.
- 카
카스테라
05.11 · 220.♡.178.156
봉욱은 말그대로 첩자로 사용하는 것이고
정성호는 검찰 무마용입니다.
검찰말 다 들어주는 척하면서 요구 내용 확인하고 꿍꿍이를 짐작하는 용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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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5.11 · 222.♡.85.79
일리가 있는 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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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의견이지만...
분명 여러 일들도 충분히 신경쓰지 못하신 것 같기는 합니다.
이번 형소법 개정을 좀 더 분명히 알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