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6년 5월 11일 PM 06:34
* 당연히 제 얘기는 아닙니다.
여러 수익률 인증 글 보다보니 역시 씨드가 깡패네요.
다들 아시는 삼닉만해도 그렇고 다른 몇몇 종목들도 예금금리 비빌게 아니네요.
현재 시점, 당장 몇달전에만 담았어도 거의 100% 수익률이고
작년부터 담았으며 200% 수익률도 무리는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게 또 몇주냐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지인은 이미 몇억 수익이라고 부동산까지 확장한다고 하고...에휴우~
매년 고작(?) 1년마다 예금하는 입장에서 올해 갱신한 예금 해지하고 들어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요즘 주식장 수익률을 보니 예금 수익률은 눈에도 안차네요.
집도 없이 살면서 9자리이상 자산을 만져나 볼 수 있을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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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11 · 114.♡.188.135
- 일
일상으로의초대
→ 남극백곰 작성자
05.11 · 221.♡.130.190
100퍼 전업까지는 아닌것 같은데 몇년전부터 시작한 지인 얘기를 최근에 들었는데요.
초기 자본이 적어서 대출+주담까지 씨드 키워서 현재까지 투자금 제하고도 억대 수익률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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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슨본죽
→ 일상으로의초대
05.11 · 14.♡.198.132
그정도 몰빵했으면 억대수익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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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본죽
05.11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일
일상으로의초대
→ 제이슨본죽 작성자
05.11 · 221.♡.130.190
뭐 정확히 얼마까지 끌어서 한건지는 모르지만 신용대출도 한계가 있었을겁니다.
다만 이미 몇년전부터 현재 주식 불장의 주역들에 투자만 했어도 억대 수익하고도 남게더군요.
부동산까지 한다니 1~2억 수준이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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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슨본죽
→ 일상으로의초대
05.11 · 14.♡.198.132
확실히 시드가 깡패긴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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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난나
05.11 · 104.♡.68.24
저도 수익율은 높은데 판돈이 작아서.. 10배만 넣었으면 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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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튀김우동큰사발
05.11 · 58.♡.112.201
투자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역시 시드가 커야죠.
개인적으로 수익률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오른 금액이 중요하죠.
수익률이 막 300% 500% 이렇게 높다는 건 주가가 오를 동안 관망하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투자한 종목의 수익률이 너무 높아지면 조금씩 불타기를 해서 일정 수준으로 눌러줘야 전체 투자 금액도 늘고 하락장에도 살아남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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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05.11 · 118.♡.90.182
요즘 3자릿수 아니면… 평험한 수익률이죠….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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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1 · 211.♡.164.238
그래서 저번주에 직장 동료랑 대출 받아서 들어갈까 하고 얘기를 나눴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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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