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 피습 관련하여 진보당이 국짐 혼냈습니다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11일 PM 06:40
조회 2,318 공감 0
진보당은 "장 대표는 '우리 정부가 이란에 바친 돈이 드론 공격으로 돌아왔다'고 비아냥거리며 정쟁을 부추겼고 김민수 최고위원은 한 술 더 떠 '이란에 응분의 대가를 돌려줘야 한다'고 했다"며 "사실상 참전까지 불사하라는 위험천만한 선동"이라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 조사단은 이제 막 현지 조사를 마쳤고 드론 잔해의 정밀 감식까지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며 "정치적 이득을 위해 전쟁까지 이용하는 야당을 국민들은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v.daum.net/v/20260511165507166
장동익, 김민수가 개막장 발언 하자 두들겨 팼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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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난나
05.11 · 104.♡.68.24
- 탱
탱자나무
→ 한난나 작성자
05.11 · 175.♡.85.177
저런 것들이 졔1야당입니다. 한숨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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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자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