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는 LALA님 돈쭐 내줬습니다 ㅜㅜ
F
flyingJ (115.♡.181.74)
2026년 5월 11일 PM 07:26
조회 4,441 공감 0
예전에 이세미 후보 후원 소액 한번 했던 적 있는데, 그때 직접 전화 와서 감사 인사하더라고요. 요즘 정치인들 보면 문자 하나 오는 것도 드문데 좀 의외였습니다.
이번에 공천됐다는 소식 듣고 “축하드립니다” 문자 보냈더니 또 바로 전화 오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제가 ‘아니 다른 예비후보들은 경선 전에 개소식도 다 하고 그러던데 왜 개소식 안 하냐, 지금이라도 하셔라’ 했더니
갑자기 엄청 뻘쭘해하면서
“선거 돈이 너무 많이 든다… 요즘 좀 힘듭니다…” 이러는데 괜히 현실감 느껴졌네요.
솔직히 정치한다고 하면 다들 돈 엄청 쓰고 후원도 당연하게 받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어쩔 줄 몰라하는 느낌이라 좀 짠했네요.
마침 주식도 좀 올라서
힘내시라 는 의미로 조금 보냈습니다.:::`
이지역에 그렇지 않아도 안철수 현수막 보는거 짜증나는데, 그래도 민주당 시의원 하나 나올거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에 맘이 편안합니다 ㅋ
댓글 (3)
-
솔솔고래
05.11 · 175.♡.0.55
-
날날아라씨
→ 솔고래 작성자
05.11 · 106.♡.129.181
아 그런가요?? 전 2명 당선이라 들어서 한자리씩 가져가는줄 알았네요
-
바바람아래
05.11 · 180.♡.38.104
저도 어제 소액이지만 입금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직 당선은 아니죠 확률이 높은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