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잡썰) 어젠가 한화 선발승 선수 이름이 낯익더니
FV4030

Lv.1 FV4030 (122.♡.199.87)

2026년 5월 11일 PM 11:59

조회 1,696 공감 0

불꽃야구에서 선수로 뛰었던 박준영 선수였네요.

드래프트 때 호명이 안 될 때, 이때 진짜 마음 아팠는데 말이죠(바로 보실 분은 영상 28:35 부터 보세요). 육성선수로 들어가서 KBO 최초? 아니 45년만에 육성선수 출신 첫 선발승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네요.

불꽃야구 때는 성적은 살짝 안 좋았지만, 후반 갈수록 잘했고 이택근이나 이런 은퇴 선수들이 공이 좋고 중앙으로 제대로 꽃히면 쉽게 못 칠 공이라고 조언도 해줬으니... 롱런하는 역사적인 선수로 이름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