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링 (133.♡.159.196)
2026년 5월 12일 AM 12:04
진짜로 퇴근길에 치킨을 샀습니다.
사는 곳 역에 네네치킨이 있어서 한국 치킨이 심하게 그립진 않군요.

퇴근길에 일행이 있어서 일단 한마리로 반반으로 양념이랑 청양마요를 시켰는데
둘이 저 한마리 분량을 게임하면서 야식으로까지 먹었네요.
그러고도 배 엄청 부릅니다.
둘이 나눠서 반마리씩 먹은 걸로도 이러는데...
1인 1닭은 이젠 사치인 거 같습니다. ㅠㅠ
오늘은 이걸 알고 가는 것만으로도 수확이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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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5.12 · 222.♡.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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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봄이아빠 작성자
05.12 · 133.♡.159.196
양이라.. 무게를 안재봤네요. 나중에 주문하면 함 재봐야겠습니다.
저렇게 한마리에 사이다 한캔하고 치킨무랑 샐러드까지 해서 3300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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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 규링
05.12 · 175.♡.18.168
그럼 양이 한국 보단 많아야겠네요. 가격 생각하면요.
반반이면 저 두통이 합해서 한마리로 팔린다는 셈인데, 한국에서의 양 보단 확실히 많아보이기도 하네요.
- 우
우주ㅁ
05.12 · 211.♡.157.179
반반인데 양이 많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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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우주ㅁ 작성자
05.12 · 133.♡.159.196
양이 많다는 건 생각 못했네요.
저렇게 한마리에 사이다 한캔하고 치킨무랑 샐러드까지 해서 3300엔입니다.
나중에 양을 좀 재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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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기운동화
05.12 · 67.♡.99.230
규링님 여친분이 소식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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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전기운동화 작성자
05.12 · 133.♡.159.196
직장 동료의 푸념 들어주기였습니다..ㅠㅠ
- M
M.M.
05.12 · 125.♡.138.133
선생님 이거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나이 이슈가 아니라 확실히 제 눈에도 양이 많아보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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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M.M. 작성자
05.12 · 133.♡.159.196
진짜 나중에 양 좀 재봐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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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05.12 · 131.♡.174.218
그런데 나이 들면... 실제로도 양이 좀 줄긴 하더군요. 특히 기름진것 많이 못 먹고 자꾸 야채를 처묵처묵 하게 됩니다. 어릴때 제가 지금의 저를 보면 드디어 미쳤구나 할지도 모를정도로 야채가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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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인데 한국보다 양이 많아보이네요..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ㅎ